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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사랑의 연탄으로 나눔과 섬김 마음 실천

    • 전북대학교
    • 2011-01-31
    • 조회수 1445

      “연탄의 열기보다 더 따뜻한 마음을 나눴어요.”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몸도 마음도 잔뜩 움츠러든 계절. 우리대학 구성원들이 소외계층에 따스함을 안겨주는 연탄을 나르며 나눔과 섬김의 마음을 실천해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지난 1월 28일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 등 40여 명은 전주시 동서학동 소재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장애가정 등을 방문해 2천700여 장의 연탄을 나르며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소외계층에 전달된 연탄은 우리대학에서 2천장, 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에서 700장을 지원해 이뤄진 것. 여기에 좋은 물건을 싸게 구입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복한 가게’에서 리어카와 장갑 등의 장비를 지원하는 등 나눔의 마음을 모았다.


      오후 1시 30분 전주 동서학동 일원에 모여 연탄나눔 행사를 시작한 서 총장과 학생들은 한 장 한 장 소중히 연탄을 날랐다. 학생들의 얼굴에는 금세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혔고, 처음의 힘든 기색은 온데간데 없이 얼굴에는 이내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다.


      이날 서거석 총장은 “학생들과 이렇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몸은 추웠지만 마음은 더워지는 것을 느꼈다”며 “우리대학은 지역 거점국립대로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글로벌리더 양성의 요람이 되기 위해 이같은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연탄나눔에 함께 참여한 박세훈 학생(사회봉사단 ‘나누미’ 팀장)은 “비록 학생들의 작은 마음이지만 이 연탄 덕분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한결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뿌듯했다”며 “연신 고맙다며 손을 잡아주시는 어르신들의 따스한 마음에 오히려 더 큰 선물을 받고 돌아온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탄나눔 행사와 더불어 최근 우리대학은 다양한 사회적 나눔 실천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거점국립대로의 책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리대학은 지난 1월 11일~13일까지 수의대 교수와 학생들은 무주 축산 농가를 찾아 방제복을 착용한 뒤 묵묵히 자원봉사를 자청해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최근이었던 지난 1월 24일에는 이러한 사회적인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도내 대학들 중 처음으로 구제역과 폭설, 한파로 피해를 입은 농가 학생에게 특별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우리대학은 구제역 뿐 아니라 한파와 폭설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학생 지원에도 나서면서 지역의 거점 국립대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이며 귀감이 되고 있다.


      이 뿐 아니라 우리대학은 지난해 12월 2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구성원 모두가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아 대규모의 자선바자회를 열고, 그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당시 십시일반으로 모아진 물품만도 모두 4천 여 점. 이와 함께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활동을 벌여 판매 수익과 함께 모두 2천50여 만원을 모았다.


      이에 우리대학은 이 금액 전부를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하기로 하고, 이 중 1천500만원을 연평도 피해주민 돕기
     성금으로 기부한 것을 비롯해 전주 다운지역 아동센터 등 지역 사회단체 5곳에 모두 400만원, 국군장병 위문금으로 154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또한 바자회를 위해 모은 4천여 점의 물품 중 판매되지 않은 옷과 책, 잡화 등 600여 점은 학생들의 해외봉사활동 시 지원품으로 사용하기로 해 이웃사랑의 폭을 넓힐 계획에 있다.


      이 밖에 우리대학의 사회적 나눔 활동은 다문화 가정에도 이어졌다. 지난 12월 11일 우리대학은 연말을 맞아 다문화 이주여성들과
     함께 손수 김장을 담가 소외 이웃에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우리대학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에 일조하고, 결혼이주여성들에게는 우리의 김장문화를 알리며, 학생들에게는 소외된 이웃 사랑의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 실시된 것.


      이날 오전 구성원들과 이주여성들은 500여 포기의 김치를 손수 담그며 김치에 깊게 배인 이웃사랑의 마음을 나눴다.
     
      담가진 김치는 이날 오후 다문화 가정 10가구와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30가구, 사회복지시설 10개소 등에 직접 전달돼 따스한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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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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