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의학전문대학원 고광준 교수가 대학 발전을 기원하며 1천만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고 교수는 1월 17일 오전 11시 김정기 치의학전문대학원장과 함께 서거석 총장을 접견하고, 모교와 치의학전문대학원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고 교수는 “세계 수준의 경쟁력을 쌓아가고 있는 모교와 우리 치의학전문대학원의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우리 대학이 세계 100대 대학의 반열에 오르는 데 작게나마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거석 총장은 “대학 발전을 위해 뜻을 함께 해 주신 것에 대해 대학을 대표해 감사함을 전한다”라며 “이 같은 구성원들의 관심과 지지는 우리대학이 세계 100대 대학을 향하 힘차게 전진하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