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지경부 '에너지산업 인력양성사업' 선정

    • 전북대학교
    • 2010-12-09
    • 조회수 1135

      정부가 최근 녹색성장위원회에서 태양광 및 풍력을 중심으로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신성장동력 및 수출주도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40조원을 투자하여 2015년 세계5위로 신재생에너지 강국으로 부상시키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지식경제부가 공모한 ‘에너지 산업의 기초 및 고급 인력양성 사업’에 우리대학이 선정됐다.



      최근 지식경제부의 발표 결과에 따르면 우리대학 ‘실리콘계 태양전지 소재 소자 고급인력양성 사업단(책임자 : 화학공학부 양오봉 교수)’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이 사업단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간 국비 23억을 포함해 총 35억 원을 지원받아 에너지 산업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이번 선정으로 이 사업단은 향후 5년간 실리콘계 태양전지 소재와 소자의 이론과 실무 융합교육을 이수하게 되고, 관련 분야의 R&D를 통한 SCI 논문과 특허를 게제 해야 석·박사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을 진행한다.


      특히 세계최고의 연구소로 알려진 독일의 프라운호퍼 ISE 태양광연구소를 비롯해 독일 Goethe University Frankfrut, 일본 오사카 대학과 공동으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어서 세계 최고수준의 인력양성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이 사업단에서 5년간 배출될 100여명의 석·박사급 고급인력은 OCI, 알티솔라, 비봉이엔지, 다쓰테크 등 우리나라 태양광 관련 기업에 취업도 가능해 태양광 관련 산업을 세계 5위로 부상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우리대학은 태양광 산업 고급인력 양성의 산실로 부상이 기대되며 전북의 성장동력산업인 태양광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