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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호익 박사, 한국전기재료학회 학술상 수상

    • 전북대학교
    • 2010-11-28
    • 조회수 1102

      BK21전자정보고급인력양성사업단 두호익 박사(사진)가 지난 11월 10일 열린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정기총회에서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2010년도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의 학술상은 해당 학회의 논문지 게재는 물론 국제저명학술논문지 게재 실적이 우수한 회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두호익 박사를 비롯해 2명의 회원만이 학술상을 수상했다.


      두호익 박사는 ‘초전도 전력응용기기 적용을 위한 YBCO 박막형 초전도 선재의 전기적 통전 특성 분석에 관한 연구’ 등을 통해 최근 3년간 주저자로 10편의 SCI 논문 및 해당 학회의 국·영문 논문지에 10여 편의 연구논문을 게재한 성과를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로부터 인정받아 이같은 상을 수상했다.


      두 박사는 초전도체의 전기가 통하는 특성 분석을 통해 초전도 전력기기에 적합한 소자 개발을 주 연구주제로 삼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연구 결과를 국내외에서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논문상을 비롯해 올 하계학술대회에서도 우수논문상 수상과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0, 2011년판에 선정과 더불어 올해에는 또 따른 세계 3대 인명사전인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 100대 교육자(TOP 100 EDUCATORS 2010)로 선정되기도 했다.


      두 박사는 “초전도체를 이용한 전력기기 적용 기술은 지속적으로 수용부하가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가장 효과적인 전력계통 내의 사고전류 대처 방안”이라며 “증가된 전력계통 내의 사고전류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초전도전력기기 적용 기술을 보다 체계적으로 연구해 우리나라의 전력품질 신뢰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두 박사는 우리대학 전기공학과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BK21 전북 전자정보고급인력양성사업단의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1987년 창립한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는 고온초전도체, 반도체 등 전기전자재료 및 전기응용 분야를 연구하는 학회로 현재 대학, 기업, 정부기관 등 3천500여명의 회원이 가입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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