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이 지난 11월 12일과 19일 등 2회에 걸쳐 수도권 지역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재경전북도민들을 초청해 화합을 통한 대학발전 방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초청행사는 재경전북도민들을 초청해 캠퍼스 투어 등을 통해 세계적인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는 우리대학의 위상을 알라고, 재경도민들이 우리대학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
이날 재경 전북도민회 및 전북 시.군 향우회원 160여 명은 진수당 가인홀에 모여 대학 홍보영상물을 관람하고, 대학 곳곳을 돌며 최근 발전상을 청취하며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조언과 이야기들을 나눴다.
이날 서거석 총장은 "300만 재경 전북도민들께서 한결같이 지역발전을 염원해 주신 덕분에 우리 전북지역이 발전하고, 우리 전북대 역시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으로서 지역과 국가발전을 이끌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우리 전북대를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