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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인도네시아, 라오스 최고 대학 등과 교류 강화

    • 전북대학교
    • 2010-11-15
    • 조회수 1177

      글로벌 대학으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우리대학이 우리나라 6대 교역국인 인도네시아와 라오스의 최고 명문대학들과 잇따라 국제교류협정을 체결했다. 또한 대사관과 이 지역에 거주하는 교민 및 동문들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재학생 인턴십 등 대학의 세계화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서거석 총장은 지난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라오스를 방문, 이 나라 최고 명문 대학들과 국제교류를 위한 협정을 체결하는 등 국제화 지수를 높였다.


      먼저 서 총장은 8일 인도네시아 최고 명문대학인 국립인도네시아대학교를 방문해 양 대학간 교류를 위한 공식 협정을 체결했다.


      국립 인도네시아대학교는 1849년 개교한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역사가 길고 다양한 대학랭킹에서 인도네시아 부동의 1위 대학으로, 지난해 세계 대학평가에서 201위에 오르며 세계적인 대학으로도 발돋움 하고 있다.


      특히 영국 QS사의 아시아대학평가에서 올해까지 2년 연속 아시아 TOP50에 랭크됐고, 신경치료 비타민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한 크리스티안 에이크만(Christiaan Eijkman)을 배출한 대학이기도 하다.


      이날 오전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와 조찬을 가진 뒤 오전 10시 구밀라르 수만뜨리 총장(Dr. der soz. Gumilar Rusliwa Somantri)을 접견한 서 총장은 양 대학간 교육협력과 문화 이해 증진을 위해 뜻을 같이 했다.


      이날 협정에 따라 양 대학은 상호 이익을 위해 교수와 연구원 등의 상호 방문을 장려하고, 학생 교류 프로그램도 공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의 관련 학과와 함께 제반의 학문 분야에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학술 및 문화교류를 위한 연구자료 및 출판물 등의 정보 교환도 약속했다.


      특히 양 대학에서 컨퍼런스와 심포지엄 등을 개최할 경우 상대 대학 관계자를 초청하고, 공동 교육 프로그램과 공동 커리큘럼 개발에도 나선다.


      이어 서 총장은 8일 현지 대사와 전북출신 교민, 우리대학 동문 등과 만나 우호협력과 교류방안을 논의 했다.


      서 총장은 지난 8일 김호영 주인도네시아 대사와 조찬모임을 갖고 대학의 세계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방안을 협의하고 지원을 당부했다.


      김 대사는 우리대학의 인도네시아 대학들과의 교류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외교부를 통한 해외교류사업을 제시하고 대사관의 전폭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국립인도네시아대학교와 MOU를 체결한 후 김두련씨(62·미원인도네시아 대표) 등 현지 전북출신 교민 10여명과 만찬모임을 갖고 우호협력과 교류 방안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전북출신 교민들은 모국 문화탐방과 교민 2, 3세들의 모국어 연수, 대학진학, 산학협력 등에 대한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방안 등 다양한 교류방안을 내놓아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우리대학의 인도네시아 교류사업에 현지 동문회가 적극적인 지원으로 힘을 보탰다. 코인관광 김동기 회장(73학번)을 비롯해 15명으로 구성된 재인도네시아동문회는 이번 모교 방문단의 입출국 절차는 물론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서 총장은 9일에도 동문들과 만찬 모임을 갖고 현지 해외 동문회 활성화와 지원, 교류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학교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동문모임에는 김동기 회장을 비롯 이진호(58학번·진영대표), 이호완(대학원졸·서울메디칼클리닉 원장), 김두련(73학번·미원대표), 남택렬(80학번·BK 글로벌대표), 이정진(80학번·포스코지사장), 오재홍(81학번·고론딸로주 컨설턴트), 황응연(82학번·LG 이노테크법인장), 이권희(82학번·산업은행사무소장), 고건(92학번· Standard Chartered Bank) 등이 참석했다.


      이날 동문들은 재학생들의 진취적 사고를 통한 해외 인턴십 등 해외 취업 적극 참여를 당부했으며 대학의 세계화를 위한 ‘이슬람문화과’ 설치 등의 발전방안을 제시해 박수를 받았다.


      인도네시아에서의 일정을 모두 마친 서 총장은 11월 11일에는 라오스 최고 대학이자 유일의 국립대학인 국립 라오스대학교를 찾은 서 총장은 이 대학 수콩셍 사이알러(Soukkongseng SAIGNALEUTH) 총장을 만나 올 4월 양 대학 간 체결한 학술교류협정에 대해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우리대학은 지난 4월 이 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한 뒤 지난 7월 사범대 윤정수 교수를 단장으로 하는 25명이 이 대학으로 해외봉사활동을 다녀오면서 양 대학 간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졌다.


      이어 서 총장은 한명규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가 부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코라오그룹’을 방문해 한 부회장을 만나 산학협력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양 기관은 논의 이후 공식 산학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에 뜻을 같이 했고, 우리대학 학생들의 해외 인턴쉽 파견 등을 시행하고, 점차 늘려나가기로 했다.


      이어 서 총장은 주라오스한국대사관을 방문해 이건태 대사를 만나 우리대학과 라오스 정부 간 다양한 교류 방안도 논의했다.


      서 총장은 "이번 인도네시아와 라오스 방문길은 양 국가의 최고 대학들과 구체적인 교류와 더불어 이 나라들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대학 동문들과의 긴밀한 교류의 물꼬를 텄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특히 교육기관 뿐 아니라 현지 대사관과 현지 기업체 등의 교류와 지원을 이끌어 낸 데 대해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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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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