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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최하영 교수팀, '모야모야병' 치료 가능성 제시

    • 전북대학교
    • 2010-10-26
    • 조회수 1170

      의학전문대학원 최하영(신경외과학) 교수팀이 대한신경외과학회 기초연구부문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최 교수팀은 최근 열린 제50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이 상을 받았다. 최 교수팀은 ‘모야모야병’의 새로운 진단 및 치료 가능성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최 교수팀이 수상한 논문의 제목은 ‘모야모야병 환자와 정상인의 혈청 내 단백질 비교분석(Comparative analysis of serum proteoms of moyamoya disease and normal controls).’ 최 교수팀은 모야모야병이라는 뇌혈관 질환 환자의 혈청 내 단백질을 정상인의 혈청 단백질과 비교해 22개의 변화된 단백질을 찾아냈다.


      최 교수팀은 22개의 변화된 단백질 중 특히 ‘Complement C1 inhibitor protein’과 ‘apolipoprotein C-Ⅲ’가 가장 많이 발현의 변화를 보인 단백질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이처럼 변화된 단백질을 통해 모야모야병의 혈청학적 진단 및 병태생리 연구, 새로운 치료법 개발 등에 이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처음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모야모야병은 소아청소년이나 젊은 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뇌혈관질환으로 일명 ‘소아뇌졸중’이라 불린다. 내경동맥과 전대뇌동맥, 중대뇌동맥 분지에서 발생해 배연기가 모락모락  흐르듯이 혈관이 막히는데, 소아의 경우에는 팔다리 마비, 일과성 허혈이 발생한다. 성인에서는 뇌출혈이 발생하며 두통, 의식장애 등도 나타난다. 모야모야병은 현재까지 뚜렷한 발병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수술을 통한 치료가 이뤄지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신경외과 최하영, 고은정 교수, 약리학교실 곽용근 교수 등이 참여했으며, 수상 상금 전액은 불우환우 후원을 위해 전북대병원 사회복지후원회에 기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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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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