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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년 동문, 수년 째 장학금 기탁 '훈훈'

    • 전북대학교
    • 2010-09-27
    • 조회수 1214

      수년 째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 후학들을 위한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는 동문이 있어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인천중앙가축병원 김형년(60·수의학과 71년 졸업) 원장.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수 천만 원씩의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는 김 원장은 9월 27일에도 모교를 방문해 서거석 총장에게 2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발전기금 기탁식에는 서거석 총장과 원용찬 대외협력실장, 강창원 수의대학장 등이 자리를 함께 해 수년 째 이어지고 있는 김 원장의 고귀한 뜻에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


      김 원장이 이처럼 모교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김 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자신의 뜻을 펼쳐나가는 후배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조성하기로 마음먹고 올해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그 뜻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모여진 기금만 벌써 1억4천800만원. 김 원장은 앞으로도 매년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 지속적으로 후배사랑을 실천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이에 발전지원재단은 기탁자의 아름답고 소중한 마음을 기리기 위해 이를 ‘김형년 장학금’으로 지정해 매년 학업이 우수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김 원장은 “사회에서 활동하면서도 모교에서 받았던 많은 것들을 후배들을 위해 되돌려 주는 일을 지속적으로 하고 싶었다”라며 “꿈을 펼쳐나가는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고, 후배들도 졸업 후 또 다른 후배들에게 자신이 모교에서 받았던 것들을 돌려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거석 총장은 “그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모교 후배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그 마음에 대학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라며 “모교와 후배들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밑거름이 돼 우리 전북대가 이루고자 하는 세계 100대 대학이 꿈도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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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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