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이 교육 및 연구 분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신임교수 5명을 임용(9월 1일자)했다.
우리대학은 9월 1일 오전 9시 본부 총장실에서 서거석 총장과 조순구 부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교수들에게 임용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신규로 임용된 교수는 밀 관련 연구를 통해 6편의 SCI 논문과 국내 밀 7개 품종을 육성하는 등 탁월한 연구역량을 보이고 있는 농업생명과학대학 작물생명과학과 박철수 조교수를 비롯해 이정훈 조교수(자연과학대학 수학과), 양기진 조교수(법학전문대학원 법학과), 조희승 전임강사(공대 IT정보공학부), 김낙중 전임강사(인문대 고고문화인류학과) 등 5명.
서거석 총장은 “앞으로 우리대학의 밝은 미래는 새로 임용된 교수님들의 어깨에 달렸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며 “자랑스런 전북대 가족이 된 것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우리대학의 연구와 교육경쟁력 제고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