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2009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8월 23일(월) 오전 11시 삼성문화회관에서 거행됐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서거석 총장과 조순구 부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 단대 학장 등과 김희수 총동창회장, 전북대 역대 총장, 김정태 기성회장 등이 참석해 학위수여식을 축하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956명, 석사 415명, 박사 108명 등 총 1,479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박사학위수여자는 공학박사 38명, 농학박사 5명, 법학박사 2명, 교육학박사 14명, 체육학박사 5명, 행정학박사 2명, 경영학박사 2명, 경제학박사 2명, 수의학박사 4명, 의학박사 8명, 문학박사 4명, 이학박사 9명, 치의학박사 10명, 조경학박사 1명, 사회학박사 1명, 사회복지학박사 1명 등이다.
석사 및 학사학위 대학별 현황은 석사가 일반대학원 190명, 경영대학원 26명, 교육대학원 119명, 행정대학원 22명, 환경대학원 2명, 산업기술대학원 23명, 정보과학대학원 3명, 보건대학원 7명, 법무대학원 20명, 생명자원과학대학원 3명 등이다.
학사는 공대 262명, 농업생명대 91명, 법대 36명, 사범대 106명, 사회대 62명, 상대 153명, 생활대 9명, 예술대 28명, 인문대 121명, 자연대 78명 등이고, 복수전공 학위자 149명, 연계전공 학위자 3명, 학점은행제 학위자 1명 등이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서거석 총장은 자랑스러운 졸업생 여러분은 이제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가는 긴 항해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그동안 우리대학에서 세계 인재들과 당당히 경쟁할 능력을 배양해 왔던 것처럼 자신감을 갖고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끄는 글로벌 리더로 거친 파고를 헤쳐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