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진념 前 부총리, 우리대학 석좌교수 임명

    • 전북대학교
    • 2010-05-28
    • 조회수 1712

      진념 前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우리대학 석좌교수에 임명됐다.

      서거석 총장은 5월 26일 오전 11시 30분 진 前 부총리에게 사령장을 전달하고, 대학 발전과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많은 일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우리대학이 진 전 부총리를 석좌교수에 임명한 것은 그동안 중앙부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지식을 갖추고 있어 글로벌 스텐더드에 부합하는 무역학 분야 교수진 보강과 발전을 모색하고 있는 부분에 부합됐기 때문.


      이에 따라 진 전 부총리는 상대 무역학과에서 무역 및 국제경제정책 관련 특강과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 그리고 기타 교육 등을 맡게 된다.


      또한 무역학 및 국제경제에 대한 연구 분야에 있어 연구 자문활동도 펼칠 예정이어서 대학의 연구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임명식에서 서거석 총장은 “우리나라 경제 분야에서 큰 획을 그었던 진념 전 부총리를 석좌교수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특강과 세미나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많은 경험과 지식을 전해주길 바라고, 우리대학이 발전하는 데도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대학에서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받은 진 전 부총리는 1963년 공직에 입문한 뒤 제35대 재무부 차관과 제11대 동력자원부 장관, 제13대 노동부 장관, 부총리 겸 제4대 재정경제부 장관, 기아그룹 회장 등을 역임하며 우리나라 경제 분야를 이끌어 온 산 증인이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