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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평생교육원, 교과부 사업 국립대 유일 선정

    • 전북대학교
    • 2010-05-04
    • 조회수 1403

      우리대학이 교육과학기술부와 평생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10년도 대학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제 2유형인 ‘대학평생교육원 체제 개편형’에 국립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에 따라 우리대학은 정부에서 1억 5천만원의 전국 최대 지원금을 받아 대학 평생교육원 체제 개편에 사용할 예정이다.


      ‘대학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저출산 고령화와 지식사회 도래에 따른 새로운 교육수요의 증대 등 사회·경제적 변화에 대한 대응전략으로서, 우수한 인·물적, 지적 교육인프라를 가진 대학이 학령기 학생 중심 체제에서 성인 친화적인 체제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향후 3년간 지속 지원되는 사업이며, 우리대학은 3년간 총 4억 5천만원의 국고를 지원받게 된다.


      지난해 교과부로부터 소외계층에 대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할 수 있는 대학부설 평생교육원 활성화 사업에도 선정된 바 있는 평생교육원은 이번 선정으로 명실공히 지역민을 위한 평생학습 지원체제로 프로그램 등의 개편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우리대학은 정부 지원금을 포함해 전주와 완주, 고창 등 지자체들과의 대응 투자 협약을 통해 올해에만 총 2억6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지역민들게 보다 폭넓은 평생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순창군(학점은행제:식품생명공학전공) 및 진안군(농촌창업을 위한 지역리더 양성) 등과도 연계 체제를 구축해 지역민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전라북도 전 시·군과 연계 체제를 구축해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중·장년을 위한 '실버대학'을 비롯해 '진선미무료교양강좌', '청강생제도'와 대학 내 취업지원 기구인 종합인력개발원을 통해 진로직업지로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대학 본부 내에 평생학습 대외협력 본부를 설치해 도내 평생학습도시 및 자치단체 연계를 통한 지역 평생학습공동체 구축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우리대학 평생교육원은 명실공히 지역 평생학습 공동체 구축의 허브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민 위한 무료 교양강좌, 명예학생 강좌, 학점인정 강좌,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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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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