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중국 진출, 북경사무소 개소

    • 전북대학교
    • 2010-04-29
    • 조회수 2029

      2020년 세계 100대 대학을 목표로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우리대학이 중국 베이징에 사무소를 열고 글로벌 대학으로의 도약을 위한 큰 걸음을 내딛었다.


      우리대학은 지난 4월 23일 오후 6시 중국 베이징 원진호텔에서 조순구 부총장과 원용찬 대외협력실장, 황호진 사무국장, 김춘곤 중국동문회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징사무소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

      베이징사무소는 차오양구 왕징 지역의 전주 전통 한식 업체인 '온가찬음 유한공사' 본부 사무실에 문을 열고 글로벌 도약을 위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우리대학이 베이징에 사무소를 열게 된 것은 최근 서울사무소 개소를 통해 국내 굴지의 대학으로의 도약을 위한 거점을 마련한 뒤, 아시아 지역 거점을 확보해 명실공히 글로벌 대학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


      세계 100대 글로벌 대학 진입의 전진기지가 될 베이징사무소는 각국 정부와 외국 대학과의 국제 업무에 있어 능동적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중국 현지의 유학생 및 동문 네트워크를 구축해 대학 경쟁력을 제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중국 지역 유학생과 동문들의 교류를 위한 네트를 구축하고, 중국 내 자매결연 대학과 각 기관들과의 교류가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국 내 대학들과의 원만한 교류로 인해 유학생 유치 등 글로벌 캠퍼스로 구축도 베이징사무소를 통해 보다 용이해질 전망이다.


      이날 개소식에서 조순구 부총장은 “우리대학은 세계 100대 대학을 목표로 최근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다”며 “베이징사무소 개소는 아시아 지역 거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우리대학이 세계 속의 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거석 총장은 “베이징사무소는 해외에 설치한 첫 사무소로, 해외에 우리대학의 이미지와 지명도를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중국 유학생들과 동문들의 연결고리를 이어갈 수 있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전담직원 배치를 통해 중국 내 교류업무를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