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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중국 유수 대학 및 기업과 교류 물꼬

    • 전북대학교
    • 2010-02-09
    • 조회수 2222


      글로벌 대학으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우리대학이 중국 10대 명문대학 중 하나인 산동대학을 비롯한 산동지역 우수 대학들과 중국에 진출한 국내 업체 등과 교류의 물꼬를 텄다.

      서거석 총장은 지난 2월 2일부터 6일까지 중국 산동지역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을 방문, 유수 대학들과 교류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국제화 지수를 높였다.


      또한 산동지역에 진출해 있는 한중 교류기관 및 국내 업체 등과의 협의를 통해 전북대 재학생들의 해외 인턴 참여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


      서 총장의 이번 중국 순방길은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나 정서적으로 가장 가깝고 국내 기업들이 대거 진출해 있는 산동성 지역 대학 및 기업들과의 교류 필요성을 인식한 데 따른 것.


      먼저 서 총장은 산동농업대학과 산동사범대학을 방문해 이 대학들과 교원과 학생, 연구 등을 교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어 중국 최고 명문대학 중 하나이자 우리대학 언어교육원과 지난해 유학생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던 산동대학을 방문한 서 총장은 범 대학 간 교류를 위해 이 대학 총장과 국제교류처장, 경제관리학원장 등 보직교수들과 함께 긴밀한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추후 공식적인 국제교류 협약을 체결하기로 약속했다.


      이 밖에도 서 총장은 청도농업대학을 방문해 세계적 수준인 우리대학의 농생명분야와의 교류를 위해 협의했고, 상해에 위치한 자매대학인 상해 이공대학도 방문해 일본과 북한을 포함한 동북아 포럼 추진을 논의하고, 학생 간 교류 활성화를 모색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이미 자매교류를 하고 있는 중국 화동정법대학을 방문해서는 현재 우리대학이 진행하고 있는 동북아법연구소와 화동정법대학 법률학원간의 학술회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서 총장의 이번 중국 순방은 대학 뿐 아니라 이 지역에 진출해 있는 국내 기업과 관련 공공기관 등을 방문함으로써 명실공히 산ㆍ학ㆍ관의 입체적 협조체제를 구축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다.


      우선 서 총장은 재학생의 중국 현지 인턴 파견을 위해 유재현 청도총영사를 비롯해 이영남 한중친선협회 청도지회장, 박상제 수석부회장, 청운한국학교 김효중 교장, 청도 KOTRA 양장석 관장, 청도 하나은행 조장행 은행장, 신천지그룹 김승진 고문 등을 만나 청도영사관에서 인턴으로 전북대생을 파견하는 것을 비롯해 청운한국학교에서 사범대생의 해외교생실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또한 중국 연태지역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두산인프라코어 정해익 사장을 비롯해 대우조선해양 이병화 부사장, 유망 기업인 제일통상 황성연 대표, 신화중공업 김시봉 대표, 해세무역 하성현 대표, 대진페인트 우경수 대표, 유성전자 엄기주 대표, 타이밍 인력컨설팅 임태경 대표 등 20여 명의 기업인을 만나 지속적으로 교류하기로 했다.


      특히 대우조선해양과 두산인프라코어 대기업과는 서울 본사와 협의해 해외 인턴십 문호 개방 방안을 구체적으로 모색하기로 해 전북대 재학생들에게 해외 인턴십 기회의 문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서 총장은 연태시 장광파 부시장을 만나서는 연태지역 내 대학과 한국기업체 등과 교류 추진시 적극 협조를 약속받았다.


      또 상해 지역에서는 상해총영사관 임대호 영사와 만나 상해지역 대학 및 기업, 공공기관과 교류를 위해 상호 노력할 것을 논의했다.


      서 총장은 “이번 중국 방문길은 가깝고 친밀하지만 그간 교류가 적었던 산동성 지역 대학들과 교류를 위한 첫 걸음을 뗐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특히 교육기관에 한정되지 않고 현지 진출한 한국기업체, 관련 공공기관 등과 긴밀한 교류를 확대해 재학생들의 인턴십 참여의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측면에서 무엇보다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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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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