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가 글로벌 톱클래스 대학으로 나아가는 데 힘을 보태는 재경동창회가 됩시다”
우리대학 재경동창회가 지난 1월 1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신년하례회를 갖고, 모교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거석 총장과 김희수 총동창회장, 이강덕 재경회장, 한승헌 동문 등 100여 명의 재경동문이 참석해 대학 발전을 위한 마음을 모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서거석 총장은 재경 동창회의 활성화와 눈부신 대학발전을 이끈 공로로 재경동창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와 함께 한승헌 변호사의 자서전 ‘고백과 증언’(한겨레출판) 출판을 기념하는 축하행사도 함께 이뤄졌다.
김희수 총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교가 이렇게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데에는 재경동창회의 활발한 활동과 헌신이 큰 힘이 됐다”며 “모교가 앞으로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재경동문들이 하나가 돼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거석 총장은 “우리대학이 개교 이래 전북지역과 국가발전의 한 축을 담당해 왔으며, 지역의 대표대학을 넘어 전국적인 대학이 되었다”며 “경인년 세계 명문대학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정하고 경쟁무대를 세계로 옮겨 유수 대학들과 경쟁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는 모교 발전에 큰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