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박사과정 김광복씨, 베니스영화제 공식 초청

    • 전북대학교
    • 2009-08-28
    • 조회수 1538

      불어불문과 '영화영상전공(박사과정)' 영화 우수인력 양성

      우리 대학 불어불문학과 박사과정 김광복씨가 감독과 각본을 맡은 단편영화 ‘엄마의 휴가’(Mom's vacationㆍ제작 2009년ㆍ22분)가 9월 2일부터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제66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청돼 공식 상영된다.

      더불어 김 감독의 작품이 세계 최고의 영화제인 베니스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면서 올해 처음 우리 대학 불어불문학과 박사과정에 개설된 영화영상 전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열린 제8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절대악몽’ 부문에서도 상영됐던 이 작품은 지난해 하반기 영화진흥위원회 독립영화제작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이번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는 단편경쟁부문인 ‘코르토 코르티시모(Corto cortissimo)' 섹션에 9월 7일과 9일 공식 상영될 예정이다.


      이 작품을 제작한 김광복 감독은 파리8대학교 영화학과에서 석사과정까지를 수학한 뒤 올해 우리 대학 불어불문학과 박사과정인 영화영상기획 전공에 입학한 영화 우수 인재. 올해 처음 개설된 영화영상기획 전공에 박사과정을 밟으며 영화 전문인력으로의 역량을 더욱 높여가고 있다.


      영화영상 전공(박사과정)은 영화 영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불문과 조한경 교수의 제안으로 개설됐다.

      이 과정이 개설된 것은 영화가 음성학과 언어학, 기호학, 철학 등이 녹아 있는 하나의 장르로 인식되고 있어 학문적인 가치가 충분하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우리 대학은 이 과정을 통해 전국적으로 영상중심도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전북 지역에서 보다 깊이 있는 영화 영상 인력을 양성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