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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우리 대학, 교수 연구력 증가율 전국 1위

    • 전북대학교
    • 2009-08-23
    • 조회수 4674

      SCI 논문 증가율 '전국 1위'

    우리 대학의 연구 경쟁력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교수 승진과 재임용 요건 강화 등 연구 경쟁력 강화방안 시행 1년 만에 논문 수가 급증하고 있고 논문의 질적 수준도 크게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최근 발표한 2008년 우리나라 SCI 논문 현황에 따르면 2007년 599편이었던 우리 대학의 SCI 논문수가 2008년에는 835편으로 늘어 39.4%라는 경이적인 증가율을 기록했다.


    1년 만에 40%에 이르는 증가율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전국 대학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이며, 우리 대학의 뒤를 이은 아주대(30.7%), 건국대(30.5%), 포항공대(28.7%), 중앙대(27.0%)보다도 월등히 높았다.


    교과부는 이 발표 자료가 미국 민간학술정보기관인 톰슨 로이터사가 일정 수준 이상의 과학기술분야 학술지(SCI)에 수록된 논문정보와 논문 인용정보 등을 DB화해 제공하는 과학기술논문색인 국가과학지표(SCI NSI) DB를 분석한 결과라고 밝혔다.


    논문의 질적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피인용 횟수는 지난 한해 713회를 기록, 전국 10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선전으로 최근 5년간(2004년~2008년) 피인용 순위가 15위로 상승했다.


    피인용 순위에서 우리 대학을 앞선 대학은 서울대, 연세대, 성균관대, 고려대, 카이스트, 포스텍, 경북대, 한양대, 전남대뿐이었다. 이는 서울에 소재한 유수 대학들과 주요 지역 거점대학 대부분을 앞선 것이다.


    국내 대학이 발표한 SCI 논문 수에서는 16위에 랭크됐다. 18위를 차지했던 2006년과 2007년에 비해 두 계단 상승했다.


    그러나 우리 대학의 이러한 성과는 단순한 순위 상승보다 상위권 대학과 격차가 크게 좁혀지고 있다는 점이 더 고무적이다. 2007년의 경우 논문 수 10위 대학과의 격차가 427편이었으나 지난해에는 135편에 불과한 것.


    이처럼 우리 대학의 연구 경쟁력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데에는 교수들의 적극적인 연구 활동과 대학 본부의 적극적인 지원 정책이 조화를 이뤄 실효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실제 대학 본부는 우수한 논문을 쓴 교수들에게는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네이처’나 ‘사이언스’, ‘셀’ 등 세계 3대 과학저널에 논문을 게재할 경우 최대 1억 원을 포상하겠다는 제도가 대표적이다. 또한 SCI 논문에 대한 인센티브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임팩트 팩터 상위 10% 이상의 학술지에 개재될 경우 300만원을 지급하는 등 지원 금액을 크게 늘렸다.


    이와 함께 강의시간을 경감해주는 대신 연구에 매진하도록 하는 ‘연구중점 교수제’를 도입했으며, 이공계 교수에게는 대학원생 1명을 배정해 연구를 보조할 수 있도록 하고 인문ㆍ사회계열 교수들에게는 연구기반 조성비를 지원해 연구를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이러한 대학 측의 취지에 교수들도 적극 동참하기 시작했다. 공대 고분자나노공학과와 환생대 생명공학부, 의전원, 수의대 등은 본부의 승진 요건보다 훨씬 강화된 안을 자체적으로 마련해 적용하기 시작했고, 많은 교수들이 정부사업 유치를 위해 발벗고 나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이 연구 경쟁력 급상승이라는 성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에 앞서 우리 대학은 ‘2009년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도 국내 15위를 차지, 서울 소재 중상위권 대학을 대부분 앞선 것으로 평가받았다.


    서거석 총장은 “이 같은 눈부신 성과는 교수님을 비롯한 전 구성원들이 최선을 다하여 노력해주신 덕분"이라며 “우리 대학의 경쟁력은 이미 10위권에 들어와 있고, 이런 추세라면 조만간 10위 이내로 진입하는 것은 물론이고 세계 100대 대학도 현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CI 논문 증가율

     

    <p> </p>

    순위

    대학명

    논문수

    증가율(%)

    2007년

    2008년

    1

    전북대

    599

    835

    39.4

    2

    아주대

    446

    583

    30.7

    3

    건국대

    660

    861

    30.5

    4

    포스텍

    879

    1,131

    28.7

    5

    중앙대

    418

    531

    27.0

     

    SCI 논문 피인용수

     

    순위

    대  학  명

    피인용수

    순위

    대  학  명

    피인용수

    1

    서울대학교

    3,853

    9

    전남대학교

    746

    2

    연세대학교

    2,243

    10

    전북대학교

    713

    3

    성균관대학교

    1,780

    11

    울산대학교

    698

    4

    고려대학교

    1,648

    12

    부산대학교

    690

    5

    카이스트

    1,342

    13

    이화여자대학교

    562

    6

    포스텍

    1,129

    14

    경희대학교

    529

    7

    경북대학교

    1,083

    15

    충남대학교

    504

    8

    한양대학교

    1,048

    16

    건국대학교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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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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