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화학공학부와 한국석유관리원 전북지사는 최근 인ㆍ물적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한 인ㆍ물적 교류의 활성화를 위한 것.
협약식은 화학공학부 양오봉 학부장을 비롯해 김기주 교수, 이대수 교수, 김종석 교수와 한국석유관리원 전북지사 이병길 지사장 및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현장실습, 인턴십, 현장견학, CEO 특강 등의 산학협력을 통한 인ㆍ물적 교류의 활성화를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학과 기업이 힘을 모아 맞춤형 인재양성 및 취업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협약을 체결한 한국석유품질관리원은 1983년 11월 (재)한국석유품질검사소로 설립되었고 2005년 08월 (재)한국석유품질관리원으로 명칭을 변경되었으며 올해 다시 한국석유관리원으로 변경되었다.
올해 한국석유품질관리원으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그 동안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석유의 품질 및 성능을 평가하는 검사기관에서 석유유통관리 업무까지 담당하는 기관으로 성장한 건실한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