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이 지난 6월 13일 우리은행에 재직하고 있는 동문들을 초청해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동문간 돈독한 우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철진 동문회장(영어영문 76)을 비롯해 100여 명의 우리은행 재직 동문과 조순구 부총장, 원용찬 대외협력실장 등 본부 보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과 동문 간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 혁신과 발전에 필요한 상호 협력 체제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 동문들은 우리 대학 홍보 동영상을 관람하고, 조순구 부총장에게 대학 우수사례 및 발전상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모교와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손을 맞잡아 나가기로 약속했다.
특히 임철진 회장 등 동문들은 십시일반 마음을 모은 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해 모교 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체육행사와 가족오락 시간을 통해 동문 간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임철진 우리은행 재직 동문회장은 “모교와 동문이 우의를 다질 수 있는 좋은 자리를 열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모교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지금 노력이 수년 후 세계적인 신화로 이어지리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JBNU News
우리은행 재직 동문 돈독한 우정 나눠
- 전북대학교
-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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