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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이석연 법제처장 특강…도전정신 강조

    • 전북대학교
    • 2009-06-05
    • 조회수 1653

      “세계를 이끌어 갈 사람은 지식을 가진 사람보다 상상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상상력을 갖고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세요.“

      우리 대학 동문인 이석연 법제처장(법학과 74학번)이 6월 5일 모교를 찾아 특강을 통해 후배들에게 도전하는 젊음을 강조했다.


      '미래는 도전하는 자의 몫이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친 이 처장은 법조인으로 살아오면서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자신의 삶의 자취를 허심탄회하게 풀어냈다.


      특히 일주일에 2~3권의 책을 읽는 독서광답게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책의 내용을 다양하게 인용해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처장은 “민태원의 수필 청춘예찬에서 청춘은 듣기만 해도 설레는 말이요, 젊음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라 했다”며 “2차 대전 때 패튼 장군이 군인들에게 자신의 두려움과 타협하지 말라고 했던 것처럼 과감하게 도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 우리나라는 역동성이 상실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환경탓, 주변탓, 학교탓 등 모두가 탓만 하고 있는데 자신의 의지만 확고하다면 모든 일은 이룰 수 있다”고 역설했다.


      특히 그는 변화의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지식보다는 젊음의 무한한 상상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그는 “아인슈타인이 한 말 중에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 갈 사람은 지식을 가진 사람보다 상상력을 가진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며 "현대 사회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젊은 상상력이 필요하고, 그것을 키우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고 생각을 글로 써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려는 노력, 그것이 중요하다. 결단을 내려 지금 바로 시작하라. 실패했다고 두려워 하지 말라. 다음번에 도전할 때는 더 쉬울 것이라”라는 말로 학생들에게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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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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