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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캐나다 산림협회 대표 캐나다우드와 협약

    • 전북대학교
    • 2009-04-30
    • 조회수 1678

      우리 대학이 캐나다 산림업계를 대표하는 ‘캐나다우드’와 협약을 체결하고 목조건축 및 친환경 주거 생활에 필요한 기술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우리 대학은 4월 30일 오후 2시 본부 8층 회의실에서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들과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 정태욱 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는 해외에서 캐나다 산림업계를 대표하는 비영리 단체로 캐나다 연방정부와 주정부, 캐나다 임산업협회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한국에서 목조 건축 산업의 성장과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힘써오고 있다.


      이번 협약은 생활대 주거환경학과과 학교기업인 에코하우징 등이 캐나다우드와 공동으로 목조건축 및 친환경 주거 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고, 기업 및 산업 전반의 기술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생산기술 및 신제품 연구개발과 기술정보의 교류 등을 통해 관련 분야에 필요한 기술 개발에 나선다.


      또한 고급 인력 양성을 위해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교육과 연구 및 실험시설의 공동 활용 등에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상호간 교육, 연구 및 개발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참여 교수 및 연구원에 대해서는 합의에 따라 위촉연구원 등으로 임명할 수 있어 목조 건축과 친환경 주거 관련 분야에 큰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서거석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실습 기회 제공과 교수진의 현장 참여 지원 등 사회적으로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대학의 풍부한 인적자원과 캐나다우드의 기술력이 하나가 된다면 주거환경 및 목조건축 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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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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