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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우리 대학, WCU사업 1유형 등 3개 과제 선정

    • 전북대학교
    • 2009-04-27
    • 조회수 2676

      우리 대학이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WCU) 육성사업'에 2차 지원과제 최종 심사 결과, 1유형 등 2개 과제가 뽑혀, 총 3개 과제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교육과학기술부는 4월 26일 2차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전국 19개 대학의 29개 과제를 최종 확정ㆍ발표했다.


      도내에서는 우리 대학과 우석대·전주대 등 3개 대학이 모두 7개 연구과제를 신청해 우리 대학이 제출한 3개과제만이 1단계 심사를 통과했으며 이중 1유형과 2유형 각 1개씩, 2개 과제가 최종 평가에서 지원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1차 WCU 사업에 공대 나창운 교수가 3유형에 선정된 바 있는 우리 대학은 이번 선정으로 3개 유형에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우리 대학은 이번 사업에서 대형과제인 전공·학과 신설지원(1유형) 분야에서 'BIN융합공학과'(책임교수 강길선)의 '신개념 BIN(BT·IT·NT)융합기술 개발' 과제가 선정된 것을 비롯해, 개별 해외학자 초빙지원(2유형) 분야에 ‘시공간 다중 입출력과 직교주파수 분할다중 융합공조 무선 네트워크'(책임교수 이문호) 과제가 지원대상에 각각 선정됐다.


      대형과제인 1유형에서 선정된 강길선 교수의 '신개념 BIN(BT·IT·NT)융합기술 개발'은 대학원생 정원 50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학과로 설립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우리 대학은 'BIN융합공학과'를 새롭게 개설, 대학원생 50명을 선발해 2013년까지 5년간 150억여 원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 BIN 융합기술의 효율적 구현을 통해 바이오장기ㆍ바이오진단ㆍ나노치료용 연구에 관한 기초 및 응용 과학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 분야 세계 석학인 로버트 네렘(Robert Nerem) 교수 등 5명의 해외 학자와 강길선 교수 등 6명의 우리 대학 교수들이 하나가 돼 2011년까지 연구기반 조성 및 원천기술 확보, 2014년까지 통합시스템 구축 및 기술이전 추진 등을 통해 2015년 세계 초일류 학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초빙되는 교수들은 노벨상 후보 등 세계적 석학들로 구성돼 있다.


      로버트 네렘(Robert Nerem) 교수는 융합기술을 이용한 세포공학의 창시자로 사이언스 등 500여 편에 이르는 논문을 발표했고, 미국 공학 한림원 정회원으로 지난해 공학한림원 대상을 받는 등 노벨수상자에 버금가는 학자다.


      피터 강(Peter Kang) 교수는 줄기세포와 심혈관 세포의 자멸사 및 재생신호 경로를 중점적으로 연구, 그간 100여 편에 이르는 연구 논문을 발표한 이 분야 세계적 석학이다.


      IB융합 분야의 총 책임을 맡게 된 파울 밴후트(Paul Vanhoutt) 교수는 병리생리학 계통의 석학으로 1996년부터 6년 연속으로 노벨상 후보에 오른 심혈관계통의 질환 및 생화학적 메카니즘 탐구 분야에 있어 세계적인 대가다.


      NI융합 분야의 알렌 라우(Alan Lau) 교수는 유럽과학한림원 회원으로 Thomson ISI사의 2006~207년도에 가장 많이 인용된 1%의 과학자로 190여 편에 이르는 논문을 게재한 생체조직을 모방하는 복합재료, 카본나노튜브 복합재료의 생체공학 응용 등에서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하는 세계적 석학이다.


      마지막으로 강신웅(Shinwong Kang) 박사는 기능성 유기물/나노 입자의 패턴 형성 및 중간-배양질서 제어연구를 액정상에서 바이오와 접목시키기 위해 연구하고 있는 유망한 젊은 학자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밖에 국내 연구진으로는 재생세포원인 줄기세포와 기능성 나노하이브리드 지지체 연구 국내 최고 권위자인 강길선 교수를 비롯해 나노소재분야 최고 권위자 한윤봉 교수, 세계에서 몇명 되지 않는 SID 펠로우에 선정된 액정분야 권위자 이승희 교수, 반도체 과학에 기반을 둔 바이오 융합 연구의 권위자 최철종 교수, 연료전지·수소저장용 나노복합재료 등의 뛰어난 연구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이중희 교수, 생체물질기반 금속나노 입자제 기술을 개발해 IN융합기술 권위자 윤영상 교수 등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개별 해외학자 초빙지원(유형2) 분야에서 선정된  '시공간 다중 입출력과 직교 주파수 분할다중 융합공조 무선 네트워크'(책임교수 이문호) 과제는 2013년까지 5년간 25억여 원의 지원을 받아 4세대 무선통신과 연계된 무선 웹 2.0 암호 ECC 알고리즘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미국 델라웨어 대학의 이동통신 분야 세계 석학인 씨앙젠 시아(Xiang-Gen Xia) 교수가 초빙돼 이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인 우리 대학 이문호 교수와 공동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씨앙젠 시아 교수는 지난해 미국 전기전자학회의 IEEE 펠로우로 지명된 세계 석학으로 세계 Top 10% 이내의 저널에 34건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모두 66건의 SCI 논문을 발표한 바 있고, 4세대 이동통신 분야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연구책임자인 이문호 교수는 다년간 모바일 신호처리를 연구해 새로운 Jacket 행렬을 발견하는 등 연구 성과로 모두 68건의 SCI 논문을 게재해 과학기술훈장과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번 2차 WCU 육성 사업에는 전국 19개 대학에서 29개 과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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