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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우리 대학, 美 국립과학재단과 교류 확대

    • 전북대학교
    • 2008-12-12
    • 조회수 1752

      글로벌 대학으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는 우리 대학이 미국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ㆍ이하 NSF)과 교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11일 오전 NSF의 데보라 잭슨(Deborah. J. Jackson) 박사가 우리 대학을 방문, 서거석 총장을 접견하고 양 기관 교류협력 확대를 협의했다.


      데보라 박사의 이번 방문은 NSF가 나노기술 육성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미국 국가 나노사이언스&엔지니어링 센터인 렌슬러공과대학(Rensselaer Polytech Inst)이 정부와 기업, 학교간 컨소시엄 형태로 설립하게 되는 공학연구센터(Engineering Research Center ; ERC)의 국제협력대학에 우리 대학이 선정됨에 따라 국제협력을 확대하고 활성화 하기 위한 것.


      특히 우리 대학 차세대에너지소재ㆍ소자사업단과 반도체물성연구소와 성격이 비슷한 엔지니어연구센터와 데보라 박사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계기로 보다 활성화 된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데보라 박사는 이날 서거석 총장과 앞으로 폭넓은 교류방안에 대한 논의를 펼쳤고, 우리 대학 실험실의 우수한 연구들을 둘러봤다.


      데보라 박사는 “전북대 반도체물성연구소 등과 비슷한 성격을 갖고 있는 엔지니어연구센터가 앞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의 연구를 수행하고 국제 협력관계를 도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거석 총장은 “우리 대학과 교류를 활성화 하기 위해 방문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과 교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많은 양 기관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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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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