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신입생 유치를 위한 우리 대학 입시설명회가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군산과 익산, 전주 등지에서 학생과 교사 8천 여 명이 참석하는 대 성황 속에 치러졌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군산 6개교 1천200여 명, 익산 7개교 1천800여 명, 전주 20개교 5천여 명의 교사 및 학생들이 참여해 우수 신입생 유치를 위한 우리 대학의 비전과 신입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 입시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나눴다.
특히 기존의 입시 소개 중심의 딱딱한 형식에서 벗어나 수험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입시설명회를 위해 2부에서 동아리 공연 및 레크레이션 시간도 마련돼 학생들에게 보다 유익한 입시 정보 나눔의 장이 됐다.
또한 설명회가 끝난 후에는 진학담당 교사들과의 간담회 시간도 마련, 우수인재 유치를 위해 노력했다.
입시설명회에서 서거석 총장은 “호남ㆍ충청권 최초의 국립대학교인 우리 전북대는 학생 여러분의 꿈과 이상을 현실로 만들어 줄 든든한 동반자이다”며 “우리 대학은 학생들이 의욕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최상의 여건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