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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우리 대학 친환경농약 제조기술 상용화

    • 전북대학교
    • 2008-11-19
    • 조회수 2334

      우리 대학 환경생명자원대학 이귀재 교수가 개발한 친환경 미생물제제 및 미생물 농약 핵심제조기술이 상용화 된다.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단장 오재윤)은 11월 18일 오전 11시 전북도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 '2008 전북 산학협력 특허기술전'에서 (주)형재바이오와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하고 이 기술을 현금 1억원에 형재바이오 주식회사에 이전하기로 합의했다.


      이 기술은 화학농약의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친환경농약개발을 위하여 필수적으로 필요한 기술로, 미생물을 활용하여 고추역병에 길항하며 작물의 생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친환경 농약제 개발에 관한 것이다.


      이에 따라 (주)형재바이오는 이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한 사업에 곧바로 착수하여 농민들에게 대대적으로 보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술이 상용화 단계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대학 기술이전센터의 역할이 컸다. 이 기술이전을 성사시킨 기술이전센터는 교과부의 지원을 받는 거점 TLO로, 우리 대학내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연구 결과물들이 지역경제 및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 대학만의 신기술이 상용화 되면 국산화된 친환경 농약의 보급 덕분에 수입 농약보다 저렴한 가격에 우리나라의 토양에 최적화 된 농약제로 농산물을 재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농가의 소득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귀재 교수(환경생명자원대학 생명공학부)는  “우리 대학의 신기술이 기술이전센터의 다양한 노력 덕분에 상용화 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이 기술로 인해 우리 나라 토양에 맞는 친환경 농약이 생산돼 농가 소득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까지 개최된 2008 산학협력 특허기술전은 우리 대학과 전북테크노파크, 전주상공회의소, 전라북도 등이 주최해 도내 대학 및 기업에서 연구 개발된 우수기술 및 연구 결과물의 기술 전시 및 상담을 통한 기술이전과 협력, 투자 유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 대학을 비롯한 각 기관 등에서 내놓은 57건의 특허 기술들이 선보여지며 기술이전과 투지 유치의 장이 마련됐다.

      또한 개막식 이후 대학생들의 우수한 발명 아이디어를 선정, 시상하는 '제 3회 전라북도 대학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는 우리 대학 전자공학부 4학년 박선자 학생이 특허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개막식에서 서거석 총장은 "21세기는 지식 기반 사회로 산업 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지식의 창출과 관리, 사업화를 위한 기술 이전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 특허기술전을 통해 생산자와 수요자 간의 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되고, 지역 산업 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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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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