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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승범 명예교수, 세계시가야금관왕관상 수상

    • 전북대학교
    • 2008-11-03
    • 조회수 2629

      우리 대학 최승범 명예교수(77·국어국문학과·고하문예관 관장)가 세계시문학연구회(회장 김정웅)가 시상하는 '제21회 세계시가야금관왕관상 대왕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정웅 세계시문학연구회 회장은 "호남의 문호인 최승범 시인의 수상은 오히려 늦은 감이 있다"며 "원래 왕관상을 시상하지만, 올해는 최 시인의 격에 맞춰 최초로 대왕상을 시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 국어국문학과와 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전공한 최 교수는 1971년 임용된 뒤 인문대학장 및 사회교육연구소장 등을 역임한 뒤 1996년 정년퇴직했다.


      지난 1958년 문단에 오른 그는 '남원의 향기'를 비롯해 '꽃, 여인 그리고 세월', '시조에 깃든 우리 얼' 등 다수의 시집 및 에세이집을 꾸준히 펴내며 전국을 대표하는 문인으로 추앙받고 있다.


      이런 공로로 1979년 정예시조문학상을 비롯해 한국대표시인상, 춘향문화대상, 국민훈장석류장, 한국시조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세계 서정시 교류를 위해 1982년 창립된 세계시문학연구회는 시를 통한 동서남북의 화합을 추구하고 있다. 세계시문학연구회에는 현재 한국 시인 200여명과 미국, 영국, 프랑스, 그리스, 터키 등 외국 시인 6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세계시가야금관왕관상'은 1986년에 제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가야국의 시조 김수로왕이 쓰던 금관을 재연해 선물한다. 시상식은 11월 8일 오후 4시 전주시청 옆 호남성 3층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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