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한마음병원 최경수 원장, 발전기금 1억원

    • 전북대학교
    • 2008-10-28
    • 조회수 2442

      전주 한마음병원 최경수 원장(전북대 의대 72학번)이 지난 10월 25일 우리 대학 예지원에서 열린 사회복지학과 창설 2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대학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최 원장은 이날 기탁된 발전기금이 사회복지학과 학생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여지길 희망했다.


      이날 열린 사회복지학과 창설 20주년 기념행사는 오후 6시부터 합동강당 예지원에서 기념식을 갖고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서거석 총장을 비롯해 전북도 이경옥 행정부지사, 백종만 사회대학장 등 재학생 및 동문 200여 명이 자리를 가득 메워 20주년을 축하하고 사회복지학과의 미래 비전을 함께 나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사회복지학과 교수 및 재학생, 동문들은 마음을 모아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하며 대학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서거석 총장은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2003년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 전원이 합격하는 등 우리 지역 뿐 아니라 대한민국 사회복지 분야를 선도해 온 학과”라며 “뜻 깊은 20주년을 맞은 만큼 앞으로도 우리나라 사회복지 분야를 선도하는 학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는 1988년 사회과학대학 내 아동복지학과로 창설, 1989년 사회복지학과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1992년 제 1회 사회복지학과 학사를 배출했다.


      이후 1997년 석사과정과 2002년 박사과정이 개설됐으며, 2002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회복지학과 교수 부문 ‘최우수’ 평가를 받았고, 2003년에는 제1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으며, 수석과 차석까지 모두 독차지하는 쾌거도 올렸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