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은 정성이 전북대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전주와 익산의 미래에셋 증권이 10월 21일 오전 11시 30분 우리 대학 서거석 총장을 찾아 대학발전기금 1천 만원을 쾌척했다.
이날 발전기금 기탁식에는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보직자들과 미래에셋증권 전주지점 이동규 지점장(이사), 전주중앙지점 강현태 지점장(이사), 익산지점 송래은 지점장(이사) 등이 자리를 함께 해 발전기금 기탁을 통해 우리 대학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미래에셋증권 전주지점 이동규 지점장은 “지역에 있는 기업체로 지역 대학의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고자 작게나마 일조하고 싶었다”라며 “전북대학교가 좋은 인재를 배출하는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거석 총장은 “최근 금융 위기 등으로 신경 쓸 일이 많을텐데 이렇게 우리 대학에 관심을 가져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소중한 마음 가슴 속에 새기며, 우리 대학이 지역과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