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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우리 대학, 정년기념식 성대히 거행

    • 전북대학교
    • 2008-09-01
    • 조회수 2776

      “대학발전과 후진양성을 위해 평생을 교단에서 보내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대학이 대학 발전과 후진양성을 위해 평생을 교단에서 보내고 올 8월말로 정년을 맞는 교원들에 대한 정년기념식을 8월 29일 오전 11시 법학전문대학원 본관 가인홀에서 거행했다.


      이날 정년기념식에는 서거석 총장을 비롯해 공과대학 유응교 교수 등 정년퇴임 교수 6명, 퇴임자 가족,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에 정년을 맞이하는 교원은 공과대학 유응교 교수를 비롯해 농업생명과학대학 신동화 교수, 사범대학 정길환ㆍ강현식ㆍ고석범 교수, 자연과학대학 박충웅 교수 등 6명.


      기념식에서 유응교ㆍ정길환ㆍ고석범ㆍ박충웅 교수가 황조근정훈장을 수여받은 것을 비롯해 강현식 교수는 옥조근정훈장을, 신동화 교수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표창을 각각 받았다.


      서거석 총장은 “우리 전북대 가족 모두는 교수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빛나는 업저글 가슴 깊이 간직할 것”이라며 “정년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꿈과 이상을 펼쳐 나가실 수 있는 제 2의 출발점이 되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 총장은 “제 2의 새로운 출발점을 우리 대학 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평생 쌓아오신 역량과 지혜를 더욱 빛나게 가꿔 우리 대학의 발전과 후진들의 성장을 위해 격의 없는 조언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응교 교수는 1968년부터 공과대학 건축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강의와 연구에 정진함은 물론 전북 건축위원회 및 도시계획위원회 등으로 활동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대한건축학회 전북지회장과 전북건축가협회장, 건축문화의 해 전북지역추진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활동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였던 유 교수는 과학기술처 장관표창과 대한건축학회 학술장, 전북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신동화 교수는 1988년부터 응용생물공학부에 재직하면서 식품공학전공에서 후진양성 및 학문 연구에 힘써왔다.


      강의와 연구는 물론 우리 대학 농업과학기술연구소장 및 우리 대학 바이오식품소재개발 및 산업화 연구센터 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보건복지부 식품위생 심의위원 및 정도관리위원회 위원, 전라북도 향토 전통음식 심의위원, 전북 농업기술원 겸직연구관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및 대학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정길환 교수는 1974년부터 40여년 간 우리 대학에 재직하면서 과학교육학부 물리교육전공 교수로서 강의와 연구 뿐 아니라 우리 대학 물리교육학과장, 도서관 운영위원회, 인사위원회 위원, 공동실험실습관 운영위원회 위원, 과학교육연구소 운영위원, 한국물리학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과 학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강현식 교수는 1978년부터 과학교육학부 응집물리 및 양자광학전공 교수로 재직하며 많은 우리 대학 반도체 연구소 간사를 비롯해 반도체 물성연구소 교육훈련부장, 과학교육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주요 연구 활동으로는 초고속 모듈레이터, 테라 헤르츠 전자파의 에미터 및 센서과 그 응용, 평면 발광 판넬 및 태양전지, 방사능 검출기 등을 연구, 특허를 획등하는 등 전기광학적인 분야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 해왔다.


      고석범 교수는 과학교육학부 화학교육 전공 교수로 19698년부터 우리 대학에 몸담은 뒤 40여 년간 강의와 연구를 통해 후진 양성 및 학문연구에 정진해 수많은 인재를 배출했다.


      고 교수는 재임 기간동안 우리 대학의 각종 위원회 위원, 과학관 화학전공 주임교수, 사범대학 교무과장으로 대학 발전에 헌신했다.


      그간 대외적인 활동에도 남다른 역량을 발휘한 그는 대한화학회 전북지부간사장 및 지부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대한화학회 평의원으로 봉사하고 있다.


      박충웅 교수는 1972년 우리 대학에 몸담으며 40년 동안 학부뫄 대학원에서 생화학 강의와 실험 및 논문을 지도하며 후진 양성과 학문연구에 힘써왔다.


      이와 함께 박 교수는 특성화 영상사업산업단 운영위원, 유전공학연구소 소장, 정보과학 대학원장, 공동실험실습관장, 기획연구 실장, 자연과학대학 학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와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한국분자생물학회 회장 및 한국생화학회 지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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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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