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2007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8월 22일(금) 오전 11시 삼성문화회관에서 성대하게 거행됐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서거석 총장을 비롯해 한승헌 전 감사원장, 최규호 교육감, 이광철 총동창회장, 전북대 역대 총장 등이 참석해 학위수여식을 축하했다.
서거석 총장은 "여러분의 어깨에 국가와 인류의 미래가 달려있는만큼 세계 인재들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최고의 경쟁력을 갖춰야 할 것"이라며 "'바닷가를 잃을 용기가 없으면 새로운 대양을 발견할 수 없다'라는 격언처럼 큰 꿈을 향해 부단히 정진하고 도전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917명, 석사 437명, 박사 98명 등 총 1,452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박사학위수여자는 공학박사 30명, 농학박사 2명, 법학박사 2명, 교육학박사 4명, 체육학박사 3명, 정치학박사 1명, 경영학박사 3명, 경제학박사 2명, 수의학박사 3명, 의학박사 18명, 문학박사 7명, 이학박사 6명, 치의학박사 14명, 간호학박사 3명 등 총 98명이다.
석사 및 학사학위 대학별 현황은 석사가 일반대학원 152명, 경영대학원 26명, 교육대학원 192명, 행정대학원 14명, 환경대학원 10명, 산업기술대학원 9명, 농업개발대학원 12명, 정보과학대학원 10명, 법무대학원 12명 등 437명이다.
학사는 공대 262명, 농업생명대 81명, 법대 43명, 사범대 97명, 사회대 88명, 상대 118명, 생활대 10명, 예술대 26명, 인문대 122명, 자연대 68명, 평생교육원 2명 등 91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