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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우리 대학, 전국규모 학술대회 잇따라

    • 전북대학교
    • 2008-08-21
    • 조회수 3012

      우리 대학에서 전국규모의 학술대회가 잇따라 펼쳐져 학계의 비상한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8월 21일 우리 대학에서 우리나라 도시숲에 대한 관리 및 이용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전국 학술대회가 열렸다.


      (사)한국임학회가 주최하고 우리 대학이 주관해 마련된 '한국임학회 2008 하계총회 및 학술대회’가 열린 것.


      이 자리에는 우리 대학 서거석 총장을 비롯해 하영제 산림청장, 송하진 전주시장, (사)한국임학회 이경준 회장(서울대 교수)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도시숲 이용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먼저 한국임학회 총회로 진행된 오전에는 학회의 각종 안건심의 및 예산보고 등이 이어졌고, 오후 1시부터 본격적인 학술대회가 시작됐다.


      ‘도시숲의 관리 및 이용방안’을 주제로 한 이날 학술대회에서 첫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김경목 사무관(산림청 도시숲경관과)은 ‘도시숲의 조성 및 관리’를 주제로 도시지역의 녹지제도와 이와 관련된 법규, 도시숲 시책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어 두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 손요환 교수가 ‘도시숲의 조성 및 관리에 대해 발표를 펼쳤다.


      손 교수는 도시숲 기능 향상을 위한 설계 모형을 제시, 환경림으로의 도시숲과 생태숲으로의 도시숲 등의 조성방안을 세부적으로 제시했다.


      이 밖에 박광우 국립수목원 산림자원보존과장이 ‘도시숲 경관 및 이용’에 대한 발표한 것으로 비롯해, 영남대 김용식 교수는 ‘우리나라 도시지역의 가로수 관리’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한국산림학회 이경준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도시숲의 관리 및 이용 방안에 대해 다양한 방안을 살펴보는 자리”라며 “이 학술대회를 통해 우리나라 도시숲 조성 방안과 산림자원의 효용성을 구체적으로 모색해 도시숲에 대해 보다 넓은 이해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리 대학 서거석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기후 온난화에 따른 지구 환경문제로 인해 숲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는 상황에서 오늘의 논의들은 도시 환경의 대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늘의 학술행사가 많은 사람들에게 산림자원의 가치와 의미를 인식시키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앞선 지난 20일에는 우리 대학을 중심으로 지역의 민속학을 조사하고 연구하기 위한 '지역민속학회'가 인문대 교수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첫 걸음을 뗐다.


      지역민속학회는 호남지역에 산재해 있는 민속학 관련 연구와 학문적 활동의 필요성이 대두돼 창립준비위원회 대표를 맡은 전북대 국어국문학과 김익두 교수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내 민속학자들이 모여 이날 탄생을 알렸다.


      곽병창 우석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창립총회는
    김익두 창립준비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전북도립국악원 김연 교수와 김계선 교수의 축하공연으로 본격적인 창립을 알렸다.


      이어 1부 창립총회에서 학회 설립취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간의 경과보고가 이어졌으며 회칙 심의 및 추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회장 추대에서는 대구대 박진태 교수가 초대 회장에 추대돼 학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초대 회장을 맡은 박진태 교수는 “지역민속학회는 지역의 민속을 조사․연구하여 지역문화와 민족문화의 올바른 계승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창립됐다”라며 “앞으로 백제 문화권 민속 연구 등 학문적 활동을 비롯해 다양하게 분포된 지역민속 자료 조사 및 정리, 학술자료 발간 등의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부에서는 창립학술발표 시간도 마련됐다.


      먼저 주제발표에 나선 한양대 이보형 교수는 ‘전북 민속연구의 회고와 전망-민속 음악을 중심으로’을 주제로 전북에서 전승되는 무속음악과 농악의 조사 연구를 되짚었다.


      이어 원광대 박순호 교수는 ‘전북민속조사의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우리 지역의 구비문학과 마을신앙의 모습들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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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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