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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학, 한국철도대학 인수 경쟁 나서

    • 전북대학교
    • 2008-08-20
    • 조회수 3775

      우리 대학이 한국철도대학 인수 경쟁에 나섰다.


      우리 대학에 따르면 현재 4년제로의 개편 및 사립대학화 등이 추진되고 있는 한국철도대학을 인수하기 위해 최근 인수의향서를 국토해양부에 제출했다.


      한국철도대학은 지난 2006년 정부가 사립화를 추진하면서 고려대 세종캠퍼스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 인수와 관련한 논의를 펼쳐왔으나 협상이 결렬됐다.


      이에 따라 당초 사립대를 인수 대학의 대상으로 삼았던 국토해양부가 국립대로 대상을 확대함에 따라 우리 대학이 철도대학에 대한 인수경쟁에 뛰어들게 된 것이다.


      우리 대학이 철도대학 인수경쟁에 나선 것은 철도대학 인수가 특성화된 학과 유치로 이어져 대학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기 때문.


      지난해 익산대학과의 통합을 통해 캠퍼스별 특성화를 구축하고 있는 우리 대학이 철도대학을 통합하게 되면 캠퍼스별 특성화 구축이 원활히 진행될 뿐 아니라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위한 기반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지역거점 국립대라는 한계를 뛰어넘어 수도권에 캠퍼스를 둘 수 있어 수도권으로 몰리는 우수인재를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수도권 소재 기업체 및 연구소와 산학협력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자동차 산업이 전주와 군산에 들어와 있는 것과 더불어 새만금에 항공산업이 들어올 계획에 철도분야까지 선점하게 된다면 명실공히 교통산업과 관련한 클러스터를 조성할 수 있고, 전북지역 철도관련 부품소재산업 유치를 통해 전북의 자동차 부품기계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현재까지 철도대학 인수 경쟁에 뛰어든 대학은 우리 대학을 비롯해 충남대, 한밭대, 부산대, 서울산업대, 한경대 등 6개 대학.


      철도와 관련한 연구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우리 대학은 6개 대학이 펼칠 인수 경쟁에서 전혀 뒤지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학 본부측은“지난달 말 국토해양부가 전국 국립대를 대상으로 철도대학 인수에 관한 간담회를 개최한 뒤 이달 초 비공식적으로 의향서를 받아 최근 의향서를 제출했다”라며 “우리 대학이 철도 관련 연구 경쟁력이 높은 만큼 조만간 국토해양부에서 사업공고가 나오면 인수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새만금의 항공산업과 군산의 조선산업, 전주·군산 지역의 자동차산업 등 전북은 교통산업의 메카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라며 “범 지역 차원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보내준다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우리 대학이 철도대학을 인수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철도대학을 인수할 경우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철도대학 캠퍼스를 이전하지 않고 '의왕캠퍼스' 형태로 운영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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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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