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 대학 서울 국립극장 공연 대성황

    • 전북대학교
    • 2008-07-03
    • 조회수 3150

      114년 전 전국을 뒤덮었던 동학농민들의 함성이 서울에서 재현됐다.

      우리 대학이 지난해 개교 60주년을 맞아 만들어낸 창작뮤직드라마 ‘녹두꽃이 피리라’가 7월 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무대를 수놓았다.

      전라북도와 우리 대학이 주관하고 전북도민회와 전북대총동창회가 후원한 이 작품은 지난해 10월 우리 대학이 예향 전북의 혼을 담아 동학혁명을 소재로 만든 작품.

      지난해 삼성문화회관에서 초연돼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은 뒤 각색작업 등을 거쳐 업그레이드 된 형태로 서울 국립극장 무대에 오르게 됐다.

      이 작품은 전라북도의 지원 아래 순수 우리 대학의 예술적 역량만으로 피워낸 작품이라는 의미와 함께 서울 국립극장 사상 최초로 지방대 창작 공연물이 무대에 올랐다는 점에서 공연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공연에 대한 이같은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이날 공연에는 많은 관객들이 몰리며 공연시작 30분 여 전에 1천600여 석의 좌석이 모두 매진되는 대성황을 이뤄 국립극장 공연에서는 예외적으로 400여 입석 관중을 추가로 입장시키기도 했다.

      입추의 여지없이 1, 2, 3층 객석을 모두 메운 가운데 막이 올려진 공연은 2시간 여 동안 객석을 웃고 울리며 감동의 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우리 대학 예술대 교수진과 재학생, 졸업생 등 200여 명이 출연해 웅장한 무대를 선보였고, 지난해와는 달리 국악적 요소와 무대장치 등을 강화해 양악과 국악, 한국무용 등이 한 무대에서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이채로운 감동을 안겨줬다.

      이날 공연장을 찾은 채규일(35·서울시 중구)씨는 “지방 대학에서 이런 웅장한 규모의 공연물을 직접 창작해 무대에 올렸다는 게 믿어지지 않을 만큼 훌륭한 공연이었다”라며 “전북대학교의 우수한 예술적 역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공연소감을 밝혔다.

      또 공연 후 많은 관람객들과 전국 각지에서 앙코르 공연 요청이 줄을 이어 이번 공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의 실황은 오는 7월 14일(월) 오후 6시 50분 전주 M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