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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학, 전주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 개최

    • 전북대학교
    • 2008-06-11
    • 조회수 2772

      우리 대학이 전주지방검찰청(검사장 채동욱)을 비롯해 전주대, 우석대 등과 함께 법 관련 학계와 실무계가 교류 확대를 모색하는 장을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우리 대학은 6월 10일 오후 6시 법학전문대학원 본관 회의실에서 우리 대학과 전주대, 우석대에 재직하고 있는 법학교수와 전주지방검찰청 소속 검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전주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학계와 검사 등 실무계가 정기적인 형사법 실무 연구를 통해 변화하는 사법 환경에 발맞춰 상호 존중과 배려의 자세 등을 갖고 상호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것.

      이날 연구회에서 서거석 총장과 전주지검 채동욱 검사장은 나란히 인사말을 통해 “대학과 검찰의 뜻깊은 만남을 격려하면서 상호 배려와 존중의 자세로 향후 지속적으로 교류를 활성화해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어 열린 주제발표에서는 형사법의 주요 쟁점에 대한 활발한 질의응답과 열띤 토론도 이어졌다.

      우리 대학 송문호 교수와 전주대 권창국 교수는 그동안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각각 ‘주거침입죄의 성립범위와 판례’와 ‘위법수사에 근거한 공소제기의 효과’ 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고, 전주지검 이상혁 검사는 ‘영상녹화물의 증거능력’이라는 주제로 실무를 통해 축적한 성과를 발표했다.

      또한 지정토론을 통해 참석자들은 이번 연구회가 대학과 검찰간 상호 이해와 소통의 폭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됐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활성화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연구회는 앞으로 매년 두 차례씩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해 대학과 검찰간의 지속적인 토론, 협력의 기회를 마련하기로 했다.

     아울러 전주지검은 법대생의 검찰청 견학이나 모의수사 체험행사, 대학과 공동연구과제 추진, 검찰 직원 자기계발 프로그램의 대학간 연계 등 교류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을 밝혀 로스쿨 유치에 성공한 우리 대학과의 유기적인 교류관계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전주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는 우리 대학 법과대학 32명의 교수와 전주대 법·경찰행정학부 교수 7명, 우석대 법학과 교수 4명 등 3개 대학 법학교수 43명과 전주지검 검사 24명 등 모두 57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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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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