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 줄은 몰랐어요. 세계 100대 대학을 지향하고 있는 전북대에 내 자녀가 다닌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대학이 4월 29일 오후 1시 30분 진수당 가인홀에서 ‘2008학년도 신입생 학부모 대학방문의 날’ 행사를 열고 학부모들과 대학 비전과 운영방안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력 향상을 도모하고 학부모를 교육의 동반자 및 협력자 관계로 발전적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것.
300여 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2부로 서거석 총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주요 보직자 소개, 대학 비전과 학사제도 안내, 주요 학사제도 및 학생지원 프로그램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서거석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올해는 지난해 학부모님과 도민들의 성원으로 이뤄낸 대학통합이 정부 승인을 받아 통합된 ‘전북대학교’의 이름으로 출발하는 원년으로 매우 의미있는 해”라며 “그간 이룬 노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최상의 여건 조성에도 더욱 노력을 기울여 자녀들이 열심히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후 학부모들은 우리 대학 학생홍보대사들의 안내로 캠퍼스 투어에 참여했으며 자녀들의 소속 단과대학으로 이동해 전공교수와의 면담 시간도 가졌다.
우리 대학이 4월 29일 오후 1시 30분 진수당 가인홀에서 ‘2008학년도 신입생 학부모 대학방문의 날’ 행사를 열고 학부모들과 대학 비전과 운영방안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력 향상을 도모하고 학부모를 교육의 동반자 및 협력자 관계로 발전적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것.
300여 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2부로 서거석 총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주요 보직자 소개, 대학 비전과 학사제도 안내, 주요 학사제도 및 학생지원 프로그램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서거석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올해는 지난해 학부모님과 도민들의 성원으로 이뤄낸 대학통합이 정부 승인을 받아 통합된 ‘전북대학교’의 이름으로 출발하는 원년으로 매우 의미있는 해”라며 “그간 이룬 노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최상의 여건 조성에도 더욱 노력을 기울여 자녀들이 열심히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후 학부모들은 우리 대학 학생홍보대사들의 안내로 캠퍼스 투어에 참여했으며 자녀들의 소속 단과대학으로 이동해 전공교수와의 면담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