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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우리 대학, 중국 주요 4개 대학과 교류 약속

    • 전북대학교
    • 2008-04-28
    • 조회수 2251

     우리 대학이 중국 유수의 대학들과 잇단 교류협정을 체결, 세계 100대 대학을 향한 쉼없는 행보를 펼쳐보이고 있다.

     우리 대학 서거석 총장은 지난 4월 22일(화)부터 25(금)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중국 최고의 명문대인 중국인민대학을 비롯한 3개 대학을 방문해 대학간 다양한 교류방안을 논의했다.

     중국 방문 첫날인 23일 서안에 위치한 서북정법대학을 방문한 서 총장 일행은 이 대학 가위 총장과 학생교류세부협정을 체결하고, 양 대학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서 총장 일행은 서북정법대학이 마련한 로스쿨 관련 세미나에도 참석했다.

     
     이어 이날 오후 장안대학으로 자리를 옮긴 서 총장 일행은 이 대학과 학술교류와 관련한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교수 및 학생교류에 관한 세부 협정을 체결했다. 특히 서 총장의 제안으로 이공계 대학원생 10명을 우리 대학에 파견하는 데 합의했다.


     24일 북경으로 이동한 서 총장 일행은 중국정법대학을 방문해 교류방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으며, 25일에는 칭와대학, 북경대학과 함께 중국내 최고 명문대학으로 꼽히는 중국인민대학을 방문해 상호 관심사에 대한 논의와 향후 학생 교류방안에 대한 진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중국 방문을 통해 우리 대학은 세계 25개국 89개 대학과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해 대학의 국제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게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현재 국내 대학과 교류가 없었던 중국 장안대학과 상호 교류 협약을 체결하는 등 중국 주요 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양 대학간 우호적 관계 형성과 더불어 우리 대학의 국제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리 대학 서거석 총장은 “이번 중국의 주요 대학 방문으로 이 대학들과 실질적인 교류의 물꼬를 틀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이 대학들 뿐 아니라 세계 유수 대학들과 교류를 지속해 글로벌 대학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 총장 일행이 이번에 방문한 중국인민대학은 법학과 경제, 인문학 등 인문사회계열 분야에 중국에서 1위로 손꼽히는 대학으로 중국내 전체 대학 중에서도 랭킹 10위 안에 드는 명문대이다.

     또 장안대학은 교통 및 도로 학과 우수대학으로 중국 대학 중 유일하게 자동차 고속실험장을 보유하고 있고, 7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서북정법대학과 법학 분야 중국 대학 랭킹 5위인 중국정법대학 등도 중국에서 법학 관련 명문대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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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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