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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전북대햄, 학교기업지원사업 3회 연속 선정 쾌거

    • 전북대학교
    • 2008-04-24
    • 조회수 2672
    우리 대학 학교기업 전북대햄이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지원하는 제3기 학교기업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전북대햄은 3회 연속으로 이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학교기업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학생들
    의 실무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선정은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획득한 이후 연이은 쾌거로 더욱 위생적이고 기능적인 햄을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국고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학교기업 운영이 기대되고 있다.

    교과부의 지난 1기 학교기업 지원사업에서 7억8천500만원을 지원받은 바 있는 전북대햄은 2기 지원사업에서 6억원을 지원받은 후 올해 또다시 3기 지원사업에 선정돼 1억2천500만원의 국고지원금을 교부받게 됐다.

    국립대 최초로 지난 2003년 7월 설립된 전북대햄은 동물자원학과 교수들의 30년간 연구를 바탕으로 관련분야 특허 출원 및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한 먹을거리를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이런 노력을 통해 전북대햄은 지난 3월 HACCP 인증 육가공공장으로 인증을 받아 더욱 위생적이고 기능적인 햄, 소시지, 베이컨을 만들어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전북대햄은 지난 1년여 동안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한 무발색제, 무방부제, 무MSG 제품들이 친환경 매장인 한겨레 초록마을(전국270여점포)에 연간 16톤 이상 고정적인 납품처를 확보, 이제는 전 국민이 맛볼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노력으로 인해 지난해에만 7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전북대햄은 학교기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여한 학생 및 교직원에게 장학금 등으로 지급하거나 교육·연구 목적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어서 학교 재정의 건실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북대햄 관계자는 “지난달 식약청의 HACCP 인증 획득에 이어 이번 학교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은 전북대햄이 관련 분야 최고로 도약하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특히 올해에만 140여 명의 학생이 현장실습에 참여, 학교의 재정 자립도를 신장시키는 한편,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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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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