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태안군 기름 피해 지역 찾아 복구 ‘구슬땀’

    • 전북대학교
    • 2007-12-24
    • 조회수 4968

    우리 대학 구성원들이 기름 유출 사고로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태안군 현지를 찾아 ‘태안 살리기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우리 대학은 지난 18일 서거석 총장을 비롯, 본부 보직교수와 교직원 100여명, 총학생회·학생홍보대사·자원봉사 동아리로 구성된 학생 50명 등 총 150여명이 태안군 소원면 파도리 일대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오전 10시 파도리 현장에 도착, 기름과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주민들을 도와 해변가로 밀려온 기름때를 제거하는 역할을 맡았다. 모래 속으로 깊이 스며든 기름때를 제거하기 위해 삽, 호미까지 동원, 해변을 파헤쳐 일일이 기름을 닦아냈다.

    봉사활동을 펼친 서거석 총장은 “피해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니 그 상황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심각한 것 같다”며 “하루 속히 피해복구와 재정 지원이 이루어져 피해 지역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