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의학전문대학원 신경외과학교실 교수들과 전임의들이 대학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기탁했다.
신경외과학교실 교수 일동은 11월 13일(화) 오후 본부 4층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1천만원을 서거석 총장에게 전달했다.
최하영 교수는 “신경외과학 교수 일동은 우리 대학이 변화와 혁신을 통해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며 작은 정성을 보태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말했다.
이에 대해 서거석 총장은 “대학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발전기금을 기탁해준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대학을 세계 명문으로 만드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날 발전기금을 전달한 신경외과학교실 교수와 전임의는 최하영 교수, 은종필 교수, 고은정 교수, 이우종 전임의, 오영민 전임의 등 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