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이 10월 24일(수) 진수당 최명희홀에서 조상진 (주)삼영산업 대표이사에게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우리 대학 동문이기도 한 조상진 대표이사는 우리나라 제철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대표이사는 1960년대 대한석탄공사 재직시절, 각종 석탄채굴 기술을 개발하고 선진기술을 도입해 당시 우리나라 유일한 에너지 자원이었던 석탄산업 발전에 공헌했다.
또한 1970년도부터 80년대 중반까지는 세계 최대 규모 제철기업인 포스코에서 각종 요직을 맡아 ‘철강 한국’의 위상을 세계 속에 각인시켰고, 특히 광양제철소 건설에 참여하여 부지 400만평을 확보하고 지역민 어업권 보상 등 수많은 난제들을 지역사회와 합의를 통해 해결함으로써 우리나라 철강산업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포스코 퇴직 후에는 성림산업과 삼진기업주식회사와 삼영산업주식회사, (주)에스아이에스를 설립, 제철 및 IT 분야의 중견기업으로 육성하였으며 포스코 협력업체 협의회 초대 회장을 맡아 포스코와 협력업체 간 교량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이와 함께 사회복지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광양시에 지체장애자를 위한 ‘광산특수어린이집’을 세워, 운영후원회장을 맡아 봉사하는 등 진정한 기업가의 표상으로 인정 받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 대표이사는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재경부장관, 노동부장관, 국세청장 표창 등을 수차례 수상해 우리 대학의 이름을 널리 빛내기도 했다.
조 대표이사는 우리 대학 기계공학과를 졸업(1958년)하고 대한석탄공사와 포스코에서 오랫동안 근무했으며, 퇴임 후에도 제철 및 IT 관련 기업을 운영해 우리나라 제철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우리 대학 동문이기도 한 조상진 대표이사는 우리나라 제철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대표이사는 1960년대 대한석탄공사 재직시절, 각종 석탄채굴 기술을 개발하고 선진기술을 도입해 당시 우리나라 유일한 에너지 자원이었던 석탄산업 발전에 공헌했다.
또한 1970년도부터 80년대 중반까지는 세계 최대 규모 제철기업인 포스코에서 각종 요직을 맡아 ‘철강 한국’의 위상을 세계 속에 각인시켰고, 특히 광양제철소 건설에 참여하여 부지 400만평을 확보하고 지역민 어업권 보상 등 수많은 난제들을 지역사회와 합의를 통해 해결함으로써 우리나라 철강산업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포스코 퇴직 후에는 성림산업과 삼진기업주식회사와 삼영산업주식회사, (주)에스아이에스를 설립, 제철 및 IT 분야의 중견기업으로 육성하였으며 포스코 협력업체 협의회 초대 회장을 맡아 포스코와 협력업체 간 교량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이와 함께 사회복지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광양시에 지체장애자를 위한 ‘광산특수어린이집’을 세워, 운영후원회장을 맡아 봉사하는 등 진정한 기업가의 표상으로 인정 받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 대표이사는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재경부장관, 노동부장관, 국세청장 표창 등을 수차례 수상해 우리 대학의 이름을 널리 빛내기도 했다.
조 대표이사는 우리 대학 기계공학과를 졸업(1958년)하고 대한석탄공사와 포스코에서 오랫동안 근무했으며, 퇴임 후에도 제철 및 IT 관련 기업을 운영해 우리나라 제철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