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곤 전 총장(제 11대·1990년~1994년)이 대학 발전기금으로 2천만원을 기탁하였다.
김 전 총장은 10월 18일(목) 오후 본부 4층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2천만원을 서거석 총장에게 전달했다.
김 전 총장은 “전북대가 변화와 혁신을 통해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며 작은 정성을 보태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말했다.
이에 대해 서거석 총장은 “오늘 기탁해주신 소중한 발전기금은 우리 대학을 세계 명문으로 만드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우리 대학이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김 전 총장은 우리 대학 초대 직선 총장으로, 총장 재임시절 대학 발전기금 모금을 주도한 주인공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