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色‘다른 인재』 기업과 지역인재와의 만남을 주제로 한 우리 대학 2007 채용박람회가 10월 9일(화) 오후 진수당에서 서거석 총장, 박영호 노동부 전주지청장과 참여기업 CEO 및 대학 관계자와 2,0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우리 대학과 노동부전주지청 주최로 열린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LS전선, GM대우, 롯데그룹, 하림, 세아베스틸 등 67개 업체가 참여하여 기업별 부스에서 인사담당자와의 현장 면접을 통해 인재 채용의 장이 펼쳐졌다.
이명하 학생처장은 “올해 채용박람회는 지난해 42개 업체가 참여한데 비해 67개 업체가 참여하여 참가 업체가 대폭 증가하였다. 수적인 증가뿐만 아니라 대기업은
물론 수익성이나 장래성 측면에서 내실 있는 중소기업도 많이 참여하였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특히 행사장을 찾은 지역인재들의 관심도 예년에 비해 매우 높아져 취업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채용박람회는 부대행사로 현대중공업 김정귀 상무를 초청하여 ‘21세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을 주제로 초청 강연을 개최하였다.
이외에도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삼성직무적성검사(SSAT) 분석, 이력서·자기소개서 샘플분석, 동문 CEO 및 기업체 담당 임원과의 간담회, 이미지 메이킹, 기업홍보 영상, 구직등록, 자기소색서·이력서 컨설팅이 마련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