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60주년을 맞아 각계각층에서 발전기금이 속속 답지하고 있다.
치과대학 동문 100여명이 참여하여 발전기금 1억원을 마련, 서거석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5일 오전 대학 본부 4층 총장실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치대 동창회장인 김동섭 동문(하이치과 원장)은 “개교 60주년을 맞이하여 비약적인 발전을 보이고 있는 전북대의 발전에 동참하고자 치대 동문들이 적극 참여하여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더욱 발전하는 모교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오전 농협중앙회 전주완주시군지부에서 발전기금 3천만원을 기탁하였다.
서거석 총장은 “치대동문들과 농협중앙회 전주완주시군지부의 발전기금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학 발전의 기반이 되는 발전기금 모금에 더욱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