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60주년을 맞아 우리 대학 동문 및 구성원들의 발전기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의과대학 11회 동문 일동(동기회장 이성규 동군산병원장)이 7월 20일 오전 총장실에서 서거석 총장에게 졸업 20주년을 기념하여 모교 발전기금으로 8천만원을 기탁하였다.
같은 날 대학 본부 과장단과 단과대학 행정실장 12명이 발전기금 1천7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발전기금은 예술대 양병태 행정실장, 기획과 김삼전 과장, 학생과 오원태 과장, 장학취업과 박종연 과장, 시설과 진성하 사무관 등 5명이 각각 2백만원씩 1천만원을, 학사관리과 최승현 과장, 학술진흥과 하관호 과장, 산학협력과 임평수 과장, 연구지원과 박정진 과장, 농생대 김동환 행정실장, 사범대 이성우 행정실장, 도서관 여인술 과장이 각각 1백만원씩 7백만원을 기탁하였다.
또한 공무원직장협의회 회장 및 임원들이 4백3십만원을 기탁하였다. 박재용 공직협 회장과 임유영, 최승규, 육만, 전준환, 김문옥, 곽의종, 최오순, 이선창, 정석순 임원들이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서거석 총장에게 전달했다.
서거석 총장은 “대학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발전기금을 기탁해준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대학을 더 잘 운영해서 오늘의 소중한 뜻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