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간호대, 의대, 공대 등에 이어 영문과 교수들도 대학 발전기금 기탁 대열에 합류하였다.
우리 대학 영어영문학과 교수 10명은 5월 29일(화) 오전 본부 4층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2천만원을 서거석 총장에게 전달했다.
정진완 학과장은 “최근 익산대와의 통합이 이뤄지는 등 대학이 변화 발전하는 모습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학의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교수들이 뜻을 모으게 됐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에는 올해 들어 수의대, 사대, 간호대, 의대, 공대 교수들의 발전기금 기탁이 속속 이어지고 있다.
이날 발전기금을 기탁한 영어영문학과 교수진은 김연호, 김영재, 김재민, 왕철, 이복기, 이종민, 전병만, 정석권, 정진완, 최준석 교수 등 총 1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