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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익산대와 통합 양해각서 체결

    • 전북대학교
    • 2007-04-27
    • 조회수 5906

    마침내 우리 대학과 익산대(학장 조좌형)가 두 손을 맞잡았다.

    양 대학은 지난 4월 27일 오전 우리 대학 본부 8층 회의실에서 통합 양해각서 체결식을 갖고 5월 말까지 교육인적자원부에 통합 신청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대학은 공동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달 8일(화)까지 통합방안을 최종 확정한 후 대학 구성원 대상 통합설명회와 찬반 투표(15~17일)를 거쳐 31일(목) 교육부에 통합 신청을 하자는 데 합의했다.

    서거석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개교 60주년을 맞는 전북대학교는 이리농림학교에서 태동한 대학으로 익산대학과 그 뿌리가 같다”며 “여러가지 난관을 헤치고 우리 대학과의 통합을 선택한 익산대 집행부와 구성원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서 총장은 또 “이번 통합을 계기로 조만간 군산대와의 통합 논의를 재개하여 궁극적으로는 ‘1도 1국립대’ 체제를 반드시 이루겠다”며 “전북지역 국립대학의 경쟁력 제고와 전북 지역의 발전을 통합대학이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조좌형 익산대 학장은 “대학 통합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추진돼야 하는데 전북대는 이러한 믿음을 익산대에 보여줬다”며 “이번 합의는 지역 발전과 향후 ‘대통합’을 위해 바람직한 결정”이라고 화답했다.

    양해각서 체결 후 대학 특성화 및 구조조정 방안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서 총장은 “인위적이고 강제적인 구조조정은 오히려 통합 효과를 저해할 수 있다”고 전제한 뒤 “양 대학 해당 학부나 단대 구성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점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 총장은 향후 ‘진정한’ 1도 1국립대 체제를 위한 통합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이에 앞서 전북 지역 국립대학 간 통합 추진위원 제4차 회의 합의에 따라 익산대학은 4월 26일 교원 및 교직원 전체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우리 대학을 통합 희망 대학으로 선택했다.

    우리 대학도 같은 날 교수회 설명회와 학무회의 의결을 거쳐 익산대와 통합을 추진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통합이 확정되면 통합 대학은 교수 969명(우리 대학 902명, 익산대 67명), 신입생 4,190명(우리 대학 3,806명, 익산대 384명) 규모의 매머드급 대학으로 거듭나게 된다.

    또한 지원금 규모도 교육부가 이미 통합을 이룬 전남대(272억원), 부산대 (255억원), 강원대(228억원) 등에 지원한 전례로 볼 때 2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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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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