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들의 모교사랑 마음이 발전기금 기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의학전문대학원 최하영 교수(의학, 83년 졸)가 4월 4일 대학 본부 4층 총장실에서 서거석 총장에게 발전기금 천만원을 기탁하였다. 최교수는 우리 대학에서 학·석·박사를 마치고 현재 의학전문대학원 신경외과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또한 최인방 동문(수의학, 67년 졸)도 발전기금 천만원을 기탁하였다. 최동문은 수의과대학 동문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우리 대학에는 개교 60주년을 맞아 동문들의 발전기금이 속속 답지하고 있으며 최근 간호대학과 수의과대학 동문과 재학생들이 발전기금을 기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