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학(학장 정승희 교수)이 발전기금 1천8백7만2천원을 3월 30일(금) 오전 본부 4층 총장실에서 서거석 총장에게 전달하였다. 이번 모금에는 전북대학교병원 재직 동문들과 간호대 학생들이 참여했다.
문정희 간호대학 동창회장은 변화와 혁신을 통한 대학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서총장의 노고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의미로 기탁하게 되었으며, 작은 정성이 모여 우리 대학이 세계 100대 대학으로 진입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간호대학 동창회는 그동안 간호대학 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발전기금 모금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졸업생을 대상으로 1인 1구좌 일백만원 기부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전북대학교 병원 동문들은 그동안 총 9천1백4십3만4천원을 대학에 기탁하였다. 간호대 전체 교수들도 발전기금 조성운동에 동참하여 9천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한 바 있다.
서거석 총장은 “동문과 재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아주신 발전기금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우리 대학 및 간호대의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토록 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