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이 학내 구성원의 의견 수렴을 위해 전북지역 국립대 통합 추진 방향 설명회를 3월 16일 오후 진수당 최명희홀에서 개최하였다. 지난 2월 21일 우리 대학과 군산대, 익산대 통합 추진 대표단 간담회 이후 국립대 통합 추진을 위한 행보에 들어간 것이다.
이날 설명회는 우리 대학의 현주소를 분석하고 통합 추진을 위한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가 되었다. 서거석 총장은 “타 대학들은 대학의 위기를 맞아 생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도래하였다”며 “자율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우리 대학의 경쟁력을 키워야하며, 국립대 통합 추진을 위해서는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우리 대학은 대학 구성원의 동의에 기초하여 통합을 추진한다는 원칙을 명확히 하였다. 또한 각 학부(과)의 자율적인 발전 계획에 따른 다양한 통합 모형 선택권을 부여하고 지역의 지리적 특성 및 산업 특성과 학문 분야의 융합 추세에 맞춘 학사조직의 신설을 허용하며, 익산과 군산 캠퍼스로 이전하는 교수 및 학부(과)에 대한 특별 지원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3개 대학 통합 모델의 장단점을 설명하였고, 통합하지 않을 경우에 발생하게 될 문제점에 대한 설명도 함께 하였다.
우리 대학은 3월 19일부터 30일까지 단과대학 순회 설명회 및 교수회, 총동창회, 공직협, 대학노조, 총학생회, 지자체 등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4월 중 대상 대학과 통합 협의를 하고 5월 중 교직원 투표로 전북대학교 통합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이날 설명회는 우리 대학의 현주소를 분석하고 통합 추진을 위한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가 되었다. 서거석 총장은 “타 대학들은 대학의 위기를 맞아 생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도래하였다”며 “자율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우리 대학의 경쟁력을 키워야하며, 국립대 통합 추진을 위해서는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우리 대학은 대학 구성원의 동의에 기초하여 통합을 추진한다는 원칙을 명확히 하였다. 또한 각 학부(과)의 자율적인 발전 계획에 따른 다양한 통합 모형 선택권을 부여하고 지역의 지리적 특성 및 산업 특성과 학문 분야의 융합 추세에 맞춘 학사조직의 신설을 허용하며, 익산과 군산 캠퍼스로 이전하는 교수 및 학부(과)에 대한 특별 지원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3개 대학 통합 모델의 장단점을 설명하였고, 통합하지 않을 경우에 발생하게 될 문제점에 대한 설명도 함께 하였다.
우리 대학은 3월 19일부터 30일까지 단과대학 순회 설명회 및 교수회, 총동창회, 공직협, 대학노조, 총학생회, 지자체 등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4월 중 대상 대학과 통합 협의를 하고 5월 중 교직원 투표로 전북대학교 통합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