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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대학 혁신 방향 설정을 위한 서울과 영남지역 대학 방문

    • 전북대학교
    • 2007-02-08
    • 조회수 3362
    우리 대학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교수들이 2월 6일∼7일에는 서울대 등 서울소재 4개 대학과 14일∼15일에는 부산대, 경북대, 경상대를 방문하여 각 대학의 혁신 방향을 듣고 앞으로 적극적으로 대학발전을 위하여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개교 60주년을 맞아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우리 대학은 서거석 총장과 본부 처·실장, 부속기관장, 본부 과장과 총학생회 대표 40여명이 서울대와 연세대, 서강대, 한양대, 부산대, 경북대,경상대 등 7개 대학을 방문하여 대학발전방향을 협의하고 대학경쟁력 제고방안, 교육프로그램, 학사운영, 취업전략, 신입생 유치전략 등을 점검하였다.
    6일 오전 연세대에서는 대학현황 설명 후 국제교육교류원, 언어연구교육(한국어학당·외국어학당) 등에 대해 전반적인 업무현황을 청취했으며, 오후에는 서울대로 이동해 기초교육원, 교수학습개발센터, 경력개발센터, 박물관 등을 돌아보고 혁신방향에 대하여 협의하였다.
    7일에는 서강대, 한양대를 방문하여 6개팀으로 나눠 특성화 방안, 대외협력, 발전기금 등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대학의 발전방안을 협의하고 돌아왔다.
    서거석 총장은 서강대에서 평생지도교수제, 교수업적제도 등 내실있는 시스템 제도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하고 토론하였다. 서강대는 현재 지정좌석제와 평생지도교수제를 통해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교육·지도하고 있다. 한 명의 교수가 20명의 학생을 관리하는 등 교수업적평가와 연계돼 있어 교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교수업적제도도 교육, 연구, 교수회의 및 세미나 등에 기여하는 정도로 나눠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
    한양대 김종량 총장은 “교수승진 제도를 강화하여 대학의 경쟁력을 높여야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또한 각 단과대학간의 상대평가를 실시해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도 소개하였다.
    대학 방문 후 서거석 총장은 “우리 대학은 국내 10대 대학, 세계 100대 대학을 목표로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서울 소재 4개 대학 방문은 대학 간 정보교류와 대학의 혁신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정리하면서 “우리 대학의 현재 목표 설정과 발전전략 수립의 방향이 한국 대학 전체의 방향과 같다. 다만 세부적인 전략에 있어서는 앞선 대학의 내용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이번 방문을 평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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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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